한글 단축키 모음
한글 2020·2022 기준. Alt 조합과 Ctrl+N 두 단계가 한글의 특징입니다.
전체 44개
문서 기본
| 키 | 하는 일 |
|---|---|
| Alt + S | 저장 |
| Alt + V | 다른 이름으로 저장 |
| Alt + P | 인쇄워드·PPT는 Ctrl+P — 한글만 Alt |
| Alt + C | 문서 닫기 |
| Alt + N | 새 문서 |
| Alt + O | 문서 불러오기 |
| Ctrl + Z / Ctrl + Shift + Z | 되돌리기 / 다시 실행 |
| F2 | 찾기 |
| Ctrl + F2 | 찾아 바꾸기문서 정리에 가장 유용 |
서식 — 이 세 개가 한글의 중심
| 키 | 하는 일 |
|---|---|
| Alt + L | 글자 모양 (글꼴·크기·자간·글자색) |
| Alt + T | 문단 모양 (줄간격·여백·정렬·문단 간격) |
| F7 | 편집 용지 (용지 크기·여백·방향) |
| F6 | 스타일 |
| Ctrl + 1 / 2 / 3 | 왼쪽 / 가운데 / 오른쪽 정렬Ctrl+4는 배분, Ctrl+5는 나눔 |
| Ctrl + ] / [ | 글자 크기 크게 / 작게 |
| Alt + Shift + W / N | 자간 넓게 / 좁게 (1%씩)블록 지정 후. 한 줄 끝에 한두 글자가 넘칠 때 좁혀서 밀어 넣는 용도 |
| Alt + Shift + K / J | 장평 넓게 / 좁게 (1%씩)글자의 가로 폭. 공문서에서 제목을 한 줄에 맞출 때 |
| Alt + Shift + Z / A | 줄간격 넓게 / 좁게 (10%씩) |
| Tab / Shift + Tab | 개요·번호 문단에서 수준 내리기 / 올리기커서가 문단 맨 앞에 있을 때. 본문 중간에서는 탭 문자가 들어감 |
| Ctrl + Shift + P | 문단 부호 보기·숨기기표 밖 빈 문단을 찾을 때 |
삽입 (Ctrl+N 다음에 문자)
| 키 | 하는 일 |
|---|---|
| Ctrl + N, T | 표 만들기Ctrl+N을 누른 뒤 손을 떼고 T |
| Ctrl + N, I | 그림 넣기 |
| Ctrl + N, B | 글상자 |
| Ctrl + N, N | 각주 |
| Ctrl + N, E | 수식 편집기 |
| Ctrl + N, L | 글머리표·번호 매기기 |
| Ctrl + F10 | 문자표 (특수문자·기호) |
| Ctrl + Enter | 쪽 나누기 |
표 —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는 자리
| 키 | 하는 일 |
|---|---|
| 표 마지막 셀에서 Tab | 아래에 행 추가가장 자주 쓰는 동작 |
| Tab / Shift + Tab | 다음 셀 / 이전 셀로 이동 |
| F5 | 셀 블록 지정 시작한 번 더 누르면 블록 확장 |
| 블록 지정 후 M | 셀 합치기 |
| 블록 지정 후 S | 셀 나누기 |
| Ctrl + 방향키 | 셀 크기 조절 (표 전체 크기도 변함) |
| Alt + 방향키 | 셀 크기 조절 (표 전체 크기는 유지) |
| 블록 지정 후 Delete | 셀 내용만 지우기셀 자체를 지우려면 블록 지정 후 우클릭 |
| Ctrl + N, K | 표·개체 속성 (테두리·배경)개체를 선택한 상태에서 |
선택·이동
| 키 | 하는 일 |
|---|---|
| F3 | 블록 지정 시작 — 방향키로 범위 넓히기 |
| Ctrl + A | 문서 전체 선택 |
| Shift + 방향키 | 한 글자씩 선택 |
| Ctrl + Shift + 방향키 | 단어·문단 단위로 선택 |
| Ctrl + Home / End | 문서 맨 처음 / 맨 끝으로 |
| Alt + Shift + 방향키 | 문단 위·아래로 이동 |
| Ctrl + PgUp / PgDn | 한 쪽 위 / 아래로 |
먼저 익힐 세 개
- Alt + L 글자 모양 — 글꼴·크기·자간을 한 창에서. 한글 작업의 절반이 여기서 끝납니다.
- Alt + T 문단 모양 — 줄간격·여백·정렬. 공문서 양식을 맞출 때 필수입니다.
- F7 편집 용지 — 용지 크기·여백·방향. 인쇄가 잘리는 문제의 대부분이 여기서 해결됩니다.
표 작업 순서 — 가장 시간이 많이 드는 자리
| 하려는 일 | 방법 |
|---|---|
| 표 만들기 | Ctrl + N 누른 뒤 T |
| 행 추가 | 표 마지막 셀에서 Tab |
| 셀 합치기 | F5로 블록 지정 후 M |
| 셀 나누기 | F5로 블록 지정 후 S |
| 표 크기 유지하며 셀만 조절 | Alt + 방향키 |
| 표 크기까지 변경 | Ctrl + 방향키 |
| 테두리·배경 바꾸기 | 개체 선택 후 Ctrl + N, K |
실무에서 자주 막히는 지점
표가 페이지를 넘어가면 제목 행이 사라진다
표 첫 행에 커서를 두고 표 속성에서 「제목 줄」로 지정하면 다음 페이지에도 반복됩니다. 셀 블록을 지정한 뒤 표 메뉴 > 제목 줄로도 됩니다.
표가 페이지 중간에서 잘린다
표 속성에서 「쪽 경계에서 나눔」을 끄면 표가 통째로 다음 쪽으로 넘어갑니다. 반대로 긴 표는 켜 두어야 합니다.
남의 문서를 붙여넣으면 서식이 따라온다
붙여넣을 때 Ctrl+Alt+V(골라 붙이기)로 「텍스트 형식」을 고르면 서식 없이 들어옵니다. 이미 붙였다면 해당 부분을 선택하고 글자 모양(Alt+L)·문단 모양(Alt+T)에서 맞추면 됩니다.
쪽 번호를 중간부터 시작하고 싶다
표지 다음부터 번호를 매기려면 「구역」을 나눠야 합니다. 표지 끝에서 쪽 > 구역 나누기를 하고, 새 구역의 쪽 번호를 1부터 다시 시작하도록 지정합니다. 쪽 나누기(Ctrl+Enter)와는 다릅니다.
공문서 양식을 매번 다시 만든다
한 번 만든 문서를 서식 파일(.hwt)로 저장해 두면 다음부터 그 틀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른 이름으로 저장(Alt+V)에서 파일 형식을 「한글 서식」으로 고르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Ctrl+N 다음에 또 키를 누르나요?
한글은 「메뉴 이니셜」 방식을 씁니다. Ctrl+N이 「새로 만들기 계열」을 열고, 이어서 T를 누르면 표(Table), I를 누르면 그림(Image)이 됩니다. 동시에 누르는 게 아니라 Ctrl+N을 누른 뒤 손을 떼고 다음 키를 누릅니다. 익숙해지면 오히려 외우기 쉽습니다.
워드와 단축키가 달라 헷갈립니다
한글은 Alt 조합이 중심입니다. 저장 Alt+S, 인쇄 Alt+P, 글자 모양 Alt+L, 문단 모양 Alt+T. 워드는 같은 기능이 Ctrl 조합(Ctrl+S, Ctrl+P)입니다. 두 프로그램을 번갈아 쓴다면 저장과 인쇄만이라도 구분해 두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표 작업이 가장 오래 걸립니다
세 가지만 익히면 크게 빨라집니다. ① 표 마지막 셀에서 Tab을 누르면 행이 추가됩니다 ② F5로 셀을 블록 지정한 뒤 M을 누르면 합치기, S를 누르면 나누기입니다 ③ Alt+방향키는 표 전체 크기를 유지하며 셀 크기만 조절합니다(Ctrl+방향키는 표 크기까지 변합니다).
단축키 표기가 제 화면과 다릅니다
한글 2020·2022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한글 2014 이전 버전이나 회사에서 단축키를 커스터마이즈한 경우 다를 수 있습니다. 도구 > 환경 설정에서 현재 지정된 단축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용 최종 확인 · 점검 주기 연 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