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센트 계산기
어느 칸에 뭘 넣을지 헷갈리지 않게, 문장 그대로 입력.
전체의 몇 퍼센트는 얼마?
의 %는?
두 값을 입력하면 바로 나옴
일부는 전체의 몇 퍼센트?
는 의 몇 %?
두 값을 입력하면 바로 나옴
증감률 (얼마에서 얼마가 되면 몇 퍼센트?)
에서 (으)로 바뀌면?
두 값을 입력하면 바로 나옴
할인가 (몇 퍼센트 할인하면 얼마?)
정가 원을 % 할인하면?
두 값을 입력하면 바로 나옴
할증가 (부가세 등 몇 퍼센트를 더하면 얼마?)
원에 %를 더하면?
두 값을 입력하면 바로 나옴
5가지 계산 공식
| 계산 | 공식 | 예시 |
|---|---|---|
| A의 B% | A × B ÷ 100 | 50,000의 15% = 7,500 |
| A는 B의 몇 % | A ÷ B × 100 | 30은 120의 25% |
| 증감률 | (B − A) ÷ A × 100 | 2,500 → 3,000은 20% 증가 |
| 할인가 | A × (1 − B/100) | 89,000원의 30% 할인 = 62,300원 |
| 할증가 | A × (1 + B/100) | 50,000원 + 부가세 10% = 55,000원 |
사용 예시
연봉 인상률 — 연봉이 4,200만 원에서 4,500만 원이 됐다면 "증감률" 모드에 4200과 4500을 입력. 결과는 약 7.14% 증가. 협상 테이블에서 인상률을 바로 확인할 수 있음.
목표 달성률 — 분기 목표 1억 2천만 원 중 9,000만 원을 달성했다면 "A는 B의 몇 %" 모드에서 9000과 12000을 입력. 달성률 75%.
자주 묻는 질문
증감률과 퍼센트포인트(%p)는 뭐가 다른가요?
비율 자체의 차이는 퍼센트포인트로, 비율의 변화 정도는 퍼센트로 표현합니다. 예를 들어 금리가 2%에서 3%로 오르면 "1%p 상승"이면서 동시에 "50% 상승"입니다. 보고서에 잘못 쓰면 수치가 크게 왜곡되어 읽히므로 구분이 필요합니다.
30% 할인했다가 30% 올리면 왜 원래 가격이 안 되나요?
기준 금액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10,000원을 30% 할인하면 7,000원이고, 7,000원에서 30%를 올리면 9,100원입니다. 두 번째 계산의 기준이 10,000원이 아니라 7,000원이라서 그렇습니다. 증감률 계산에서 가장 흔한 착각입니다.
부가세 포함 가격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공급가액에 10%를 더하면 됩니다. "할증가" 모드에서 금액과 10을 입력하면 부가세 포함가가 나옵니다. 반대로 부가세 포함가에서 공급가액을 구하려면 1.1로 나눠야 하며, 10%를 빼는 것과는 결과가 다릅니다 (11,000원 ÷ 1.1 = 10,000원이지만, 11,000원 − 10%는 9,900원).
결과에 소수점이 길게 나오지 않는 이유는?
컴퓨터의 이진 소수 표현 특성상 100 × 1.1 같은 계산이 110.00000000000001처럼 나올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그런 찌꺼기를 잘라내고 필요한 자릿수(최대 6자리)만 표시합니다.
본 계산 결과는 입력값에 기반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법적 효력이 없음. 실제 지급액·요율·수급 자격은 국세청, 고용노동부,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등 관계기관의 공식 기준과 개별 근로계약에 따라 확정됨. 중요한 판단은 반드시 관계기관 또는 전문가(세무사·공인노무사)에게 확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