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 단축키 모음

Microsoft 365 기준. 워드의 실무 핵심은 스타일입니다.

전체 36개

스타일 — 워드를 빠르게 쓰는 핵심

스타일 — 워드를 빠르게 쓰는 핵심 단축키 목록
키하는 일
Ctrl + Alt + 1 / 2 / 3제목 1 / 2 / 3 스타일 적용목차 자동 생성의 전제
Ctrl + Shift + N표준 스타일로 되돌리기남의 문서 서식이 엉켰을 때
Ctrl + Space글자 서식만 지우기 (스타일은 유지)
Ctrl + Q문단 서식만 지우기
Ctrl + Shift + C / V서식만 복사 / 서식만 붙여넣기
Ctrl + Shift + S스타일 적용 창 열기
F9선택한 필드 갱신 — 목차·상호 참조 새로 고침Ctrl+A 후 F9 로 전체 갱신

서식

서식 단축키 목록
키하는 일
Ctrl + B / I / U굵게 / 기울임 / 밑줄
Ctrl + Shift + > / <글자 크기 크게 / 작게
Ctrl + L / E / R / J왼쪽 / 가운데 / 오른쪽 / 양쪽 정렬
Ctrl + 1 / 2 / 5줄간격 1 / 2 / 1.5
Ctrl + 0문단 앞 간격 넣기·빼기
Ctrl + M / Ctrl + Shift + M들여쓰기 늘리기 / 줄이기
Shift + F3대소문자 전환 (전체 대문자 → 첫 글자만 → 소문자)
Ctrl + Shift + 8편집 기호 보기·숨기기빈 문단·구역 나누기를 찾을 때

삽입·참조

삽입·참조 단축키 목록
키하는 일
Ctrl + Enter페이지 나누기
Ctrl + K하이퍼링크 넣기
Ctrl + Alt + F각주 넣기
Ctrl + Alt + D미주 넣기
Alt + Shift + X색인 항목 표시
Ctrl + Alt + M메모 넣기
F12다른 이름으로 저장
Ctrl + F2인쇄 미리 보기

표

표 단축키 목록
키하는 일
Tab / Shift + Tab다음 셀 / 이전 셀
표 마지막 셀에서 Tab아래에 행 추가
Alt + Shift + ↑ / ↓표 행을 위·아래로 이동
Ctrl + Alt + Home표 안에서 탐색 시작큰 표를 훑을 때
Shift + Alt + T표 열 합계 자동 계산수식 필드가 삽입됨

편집·검토

편집·검토 단축키 목록
키하는 일
Alt + Shift + ↑ / ↓문단을 위·아래로 이동목차 순서 바꿀 때
Ctrl + H찾아 바꾸기
Ctrl + G특정 페이지로 이동
Ctrl + Shift + E변경 내용 추적 켜기·끄기
F7맞춤법 검사
Shift + F7유의어 사전
Ctrl + Shift + Space줄바꿈 방지 공백「홍 길동」처럼 붙여 두고 싶을 때
Ctrl + -선택적 하이픈 (줄 끝에서만 하이픈 표시)

스타일부터 잡으면 나머지가 빨라진다

워드에서 시간을 가장 많이 잡아먹는 것은 타이핑이 아니라 서식 고치기입니다. 제목에 스타일(Ctrl + Alt + 1/2/3)을 적용해 두면 아래가 전부 자동으로 따라옵니다.

상황별로 찾기

상황별로 찾기
이런 상황이 키
남의 문서 서식이 엉켰다Ctrl + Shift + N (표준 스타일로)
목차 번호가 안 맞는다Ctrl + A → F9
문단 순서를 바꾸고 싶다Alt + Shift + ↑ / ↓
빈 문단·구역 나누기가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Ctrl + Shift + 8
「홍 길동」이 줄바꿈으로 갈라진다Ctrl + Shift + Space
표 행 순서를 바꾸고 싶다Alt + Shift + ↑ / ↓
대문자로 쓴 제목을 되돌리고 싶다Shift + F3

실무에서 자주 막히는 지점

목차를 만들었는데 페이지 번호가 안 맞는다

목차는 자동 갱신되지 않습니다. Ctrl+A로 전체 선택하고 F9를 누르면 목차·상호 참조·필드가 모두 새로 계산됩니다. 인쇄 직전에 습관적으로 한 번 누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제목마다 직접 굵게·크게 지정하고 있다

스타일(Ctrl+Alt+1/2/3)을 쓰지 않으면 목차 자동 생성도, 일괄 서식 변경도 안 됩니다. 스타일을 적용해 두면 나중에 「제목 1」의 글꼴만 고쳐 전체 제목이 한 번에 바뀝니다. 문서가 길어질수록 차이가 커집니다.

표지 다음부터 쪽 번호를 1로 시작하고 싶다

페이지 나누기(Ctrl+Enter)가 아니라 「구역 나누기」가 필요합니다. 레이아웃 > 나누기 > 다음 페이지부터를 고르고, 새 구역의 머리글/바닥글에서 「이전 구역에 연결」을 끈 뒤 쪽 번호 서식에서 1부터 시작으로 지정합니다.

남의 문서를 붙여넣으면 서식이 따라온다

Ctrl+Shift+V로 서식 없이 붙여넣거나, 붙여넣기 옵션에서 「텍스트만 유지」를 고릅니다. 이미 붙였다면 그 부분을 선택하고 Ctrl+Shift+N으로 표준 스타일로 되돌립니다.

변경 내용 추적을 켰는데 상대가 못 본다

추적은 켜져 있어도 「표시」 설정이 「최종본」이면 화면에 안 보입니다. 검토 > 표시 설정에서 「모든 수정 내용」을 고르면 보입니다. 파일을 보내기 전에 검토 창에서 남은 수정·메모가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 실무 관행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타일을 꼭 써야 하나요?

문서가 세 장을 넘으면 반드시 이득입니다. 제목마다 직접 굵게·크게를 지정하면 ① 목차 자동 생성이 안 되고 ② 나중에 제목 글꼴을 바꿀 때 전부 수동으로 고쳐야 하며 ③ 탐색 창으로 문서 구조를 훑을 수 없습니다. Ctrl+Alt+1/2/3으로 제목 스타일만 적용해 두면 이 세 가지가 전부 해결됩니다.

목차 페이지 번호가 실제와 다릅니다

목차는 자동으로 갱신되지 않습니다. Ctrl+A로 전체 선택 후 F9를 누르면 목차·상호 참조·필드가 모두 다시 계산됩니다. 인쇄나 PDF 변환 직전에 습관적으로 누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한글과 단축키가 달라 헷갈립니다

워드는 Ctrl 조합이 중심입니다(저장 Ctrl+S, 인쇄 Ctrl+P). 한글은 Alt 조합입니다(Alt+S, Alt+P). 두 프로그램을 번갈아 쓴다면 저장·인쇄만이라도 구분해 두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변경 내용 추적이 상대에게 안 보입니다

추적이 켜져 있어도 표시 설정이 「최종본」이면 화면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검토 탭의 표시 설정을 「모든 수정 내용」으로 바꾸면 보입니다. 파일을 최종 전달할 때는 남은 수정·메모가 없는지 검토 창에서 확인하는 것이 실무 관행입니다.

내용 최종 확인 · 점검 주기 연 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