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령액 역산 계산기

"월 350 받으려면 연봉 얼마?" — 역방향으로 계산.

통장에 찍히길 원하는 금액

기본 200,000원

필요한 연봉 (추정)

목표 실수령액을 입력하면 필요한 연봉이 바로 나옴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와 같은 로직을 역방향으로 쓴 결과라 두 계산기의 값이 서로 어긋나지 않음.

실수령액별 필요 연봉 (부양가족 1인·비과세 20만 원 기준)

목표 월 실수령액필요 연봉월 세전 급여공제율
2,500,000원33,920,000원2,826,666원11.6%
3,000,000원41,780,000원3,481,666원13.8%
3,500,000원49,660,000원4,138,333원15.4%
4,000,000원57,620,000원4,801,666원16.7%
5,000,000원74,240,000원6,186,666원19.2%

실수령액이 올라갈수록 공제율도 함께 올라감 — 소득세가 누진 구조이기 때문. 그래서 "실수령액을 2배로 올리려면 연봉도 2배"가 성립하지 않음.

계산 방식

공제 구조가 구간별 누진이라 역함수를 수식으로 풀 수 없음. 대신 "연봉이 오르면 실수령액도 오른다"는 단조성을 이용해 이분탐색으로 목표에 수렴시킴. 정방향 계산 로직을 그대로 호출하므로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와 결과가 어긋날 수 없는 구조임.

사용 예시

이직 제안 검토 — 현재 월 실수령 320만 원인데 제안받은 연봉이 4,600만 원이라면, 이 계산기로 320만 원에 필요한 연봉을 확인해 실제로 오르는 조건인지 판단.

협상 하한선 설정 — "최소 월 300은 유지해야 한다"는 기준을 연봉 숫자로 바꿔 두면 협상 테이블에서 즉시 판단 가능. 비과세 항목 구성에 따라 필요 연봉이 달라지므로 제안서의 식대·차량유지비 항목도 함께 확인할 것.

자주 묻는 질문

이직 협상에서 어떻게 쓰나요?

현재 실수령액을 유지하거나 올리려면 새 회사에서 연봉을 얼마로 제시받아야 하는지 역산할 때 씁니다. 상대가 "연봉 5,000"이라고 하면 실수령액이 얼마인지 감이 안 오는데, 반대로 "월 350은 받아야 한다"는 기준에서 출발하면 협상 목표가 명확해집니다.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와 결과가 다르지 않나요?

다르지 않습니다. 같은 계산 로직을 역방향으로 돌려 답을 찾기 때문에 두 계산기가 어긋날 수 없습니다. 결과 화면에 검산 값(역산된 연봉으로 다시 계산한 실수령액)을 함께 표시하므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왜 만원 단위로 나오나요?

연봉 협상에서 원 단위는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만원 단위로 반올림하다 보니 목표 실수령액과 수천 원 차이가 생길 수 있으며, 그 차이도 결과에 표시합니다.

비과세액을 늘리면 왜 필요한 연봉이 줄어드나요?

비과세 항목은 4대보험과 소득세 계산에서 빠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실수령액을 만들 때 비과세가 많을수록 세전 연봉은 적어도 됩니다. 다만 비과세 항목과 한도(식대 월 20만 원 등)는 법으로 정해져 있어 임의로 늘릴 수는 없습니다.

간이세액표 기준 추정치로, 실제 원천징수액 및 연말정산 결과와 차이가 있을 수 있음.

본 계산 결과는 입력값에 기반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법적 효력이 없음. 실제 지급액·요율·수급 자격은 국세청, 고용노동부,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등 관계기관의 공식 기준과 개별 근로계약에 따라 확정됨. 중요한 판단은 반드시 관계기관 또는 전문가(세무사·공인노무사)에게 확인 바람.